입관 예배 설교 | [기독교장례이야기]#5 \”거룩하고 아름다운 입관 예배\”(2021/07/10) 모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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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장례 이야기제5강] #5
제1강 \”장례 예배 준비하는 목사가 기억해야 할 다섯 가지 꿀 팁\”
제2강 \”임종예배부터 하관예배(부활대망예배)까지 전 과정\”
목사가 알면 좋은 세 가지 꿀팁
제3강 \”환우의 임종예배\”
제4강 \”성도 소천의 소식을 연락을 받고 해야 할 일\”
제5강 \”장례식장에서 해야 할 일\”
제6강 \”위로 예배 준비시 주의 할 일\”
제7강 \”안치실 입관시 해야 할 일\”
제8강 \”입관 예배 준비시 주의 할 일\”
제9강 \”발인 예배 준비시 꼭 기억할 일\”
제10강 \”화장장에서 주의 할 일과 화장예배 인도\”
제11강 \”장지에서 주의 할 일\”
제12강 \”납골당에서 주의 할 일\”
제13강 \”수목장시 주의 할 일\”
제14강 \”산골시 주의할 일\”
제15강 \”전통적 하관을 할 때 주의할 일\”
제16강 \”바다장을 할 때 주의할 일\”
제17장 \”장례식 설교 작성법
제18강 \”장례식 기도\”
제19강 \”차별화된 장례 예식 준비하기\”
제20강 \”제3일차 발인날 주의할 일\”
제21강 \”화장장 선택과 예약하기\”
제22강 \”상조회사 고르는 법\”
제23강 \”장례식장 고르는 법\”
제24강 \”납골당 고르는 법\”
제25강 \”장례식 때 바가지 안 쓰는 법\”
제26강 \”장례식 가장 경제적으로 품위있게 하는 법\”
제27강 장례식 예식지
제28강 장례식 실제 설교문
제29강 장례식 기도문
#입관예배, #기독교장례, #강태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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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 설교 – mission – 입관예배 설교자료

입관예배 설교자료 · 1)곧 다시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관과 하관을 할 때,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이 완전한 이별인 줄 알고 비통함을 이기지 못해 몸부림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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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ission.bz

Date Published: 5/24/2022

View: 9265

[장례 예배] 입관예배 순서 및 기도와 설교 – 베데스다

오늘 이 시간 고인의 입관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지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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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edesd153.tistory.com

Date Published: 5/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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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나의 입관 예배 설교론 입관(入棺)이란 시신을 관에 넣는 예식으로서 시신을 운구하기 위한 준비 절차의 마지막 단계를 말한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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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duranno.com

Date Published: 11/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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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입관예배 순서와 설교 – 보시기에 아름다운

장례식 입관예배 순서와 설교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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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day21c.tistory.com

Date Published: 8/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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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복음 전파의 자리 입관예배설교 / 로마서 6 …

설교 : 죽음과 영원한 생명. 오늘 우리는 OOO 성도님을 기억하며 입관예배가운데 있습니다. OOO 성도님은 우리 모두가 겪게 되는 죽음이라는 문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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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otfreak.tistory.com

Date Published: 4/10/2021

View: 2148

입관예배 – 요한복음 14장 1-3절 – 목회 아카이브

설교문. 입관예배 – 요한복음 14장 1-3절. Rev. Hanjin Lee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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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anjin0207.tistory.com

Date Published: 1/6/2021

View: 3513

입관예배 설교 원고(1) – 네이버 블로그

입관예배 설교 원고(1). 프로필. 천기훈. 2020. 2. 21. 16: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설교대상: 고인께서 장례주관을 하는 본교회를 잘 섬기셨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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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7/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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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예배설교 ( 영원한 고향집으로 ) – 라이프TV

입관예배설교 ( 영원한 고향집으로 ). 말씀 : 고후5:1~4.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셨던 귀한 육신을 본래 있었던 곳으로 돌려 보내드리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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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hosege.tistory.com

Date Published: 10/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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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예배 설교말씀] 입관식 설교문-더욱 좋은 세계로 간다(요 14 …

그러나 내세를 준비한 인생은 더 좋은 하나님 나라로 가기 때문에 기쁠 것입니다. 입관예배를 통해서 죽음을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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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6/2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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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예배 설교 – 사역자료실

예문 1. 성경구절 : 창세기 50:22-26,51:1-3. 설교제목 :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전도서3장 1-9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천하의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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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odkids.tistory.com

Date Published: 5/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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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장례이야기]#5 \
[기독교장례이야기]#5 \”거룩하고 아름다운 입관 예배\”(2021/07/10)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입관 예배 설교

  • Author: [교회를 위하여] 강태우 목사
  • Views: 조회수 2,2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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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7. 1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tlfA0CzQsc4

입관예배 설교자료

(입관하고 뚜껑을 덮지 않은 채 입관식을 거행할 수 있고, 입관하고 뚜껑을 덮고 입관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관 뚜껑을 덮지 않고 입관식을 할 때에도 관 뚜껑을 가까운 데 두어 쉽게 가져다 덮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사회자는 관두에 서고 유족은 아래쪽에, 그리고 조객은 적당한 자리에 자리잡게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1)개 식 사…주례목사

“이제부터 입관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유족들은 부활의 소망으로 위로를 받으시며 성도들은 부활의 소망으로 유족들이 위로 받기를 원하는 기도를 드리면서 이 예배에 참예하시기를 바랍니다.”

2)찬 송…………………….543장………………………다같이.

3)기 도…………주례자가 직접할 수도 있고 장로를 시킬 수도 있습니다.

4)성경봉독………………….살전4:13-18절……………….주례목사.

5)설 교…………………..솜방있는 죽음……………….주례목사.

인생에게있어서 죽으면 그만이야? 아닙니다. 인생에게는 사후 소망의 길이 있습니다.

첫째. 인생은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은 두가지가 있으니 믿는 자의 부활과 불신자의 부활입니다. 믿는 자의 부활은 영생의 부활이니 소망이 있으나 불신자의 부활은 영원한 멸망의 부활이니 절망인 것입니다. 요5:29절에 “선한 일을 행하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행하는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둘째. 믿는자의 부활은 하늘에 영화를 누리니 소망이 있습니다.

(1)공중에서 예수님의 영접을 받습니다.

(2)잘했다 칭찬을 받습니다.

(3)상과 면류관을 받아 씁니다.

(4)영화를 누리게 됩니다.

(5)항상 예수님과 같이 있게 됩니다.

지금 이시간 우리 앞에 고인이 된 ㅇㅇㅇ성도님은 그 육체는 우리 앞에 있으나 그 영혼은 하나님께서 잘 간직하셨다가 부활의 날에는 우리와 다 같이 만날 것이니 부끄럼없이 만나도록 신앙생활 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6)기 도…………………………………………………설 교 자.

7)찬 송…………………….539장,,,,,,,,,,,,,,,,,,,,,,,….다 같 이.

8)입 관…

관 뚜껑을 덮지 않고 입관식을 거행할 경우에는 고인의 얼굴을 마지막 대하는 의식으로 고인이 즐겨 부르던 찬송이나 찬송가 524장을 부르는 동안 상주를 필두로 유족들이 한 줄로 관두 쪽으로 와서 고인의 얼굴을 봅니다. 조객들 중에서도 원하는 사람은 고인의 얼굴을 봅니다. 관 뚜껑을 덮고 입관식을 할 경우에는 이 의식을 생략합니다. 고인의 얼굴을 대하는 의식이 끝나면 관 뚜껑을 덮습니다.

9)축 도…………………………………………………주례목사.

*입관예배가 끝나면 병풍을 관 앞에 옮겨놓고 자리를 정돈합니다.

(1)어린이 입관예배시 설교입니다.

제목: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께로

계시록22:1-5절, (찬송 299. 300장)

어린 생명과의 이별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다음의 말씀으로 위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1)어린 보물을 주인에게 돌려드린 다는 믿음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의 경전”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가 이 시간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줄로 압니다. 남편의 출타 중에 그의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남편이 돌아오자 아내는 “만일 어떤 부자가 내게 값진 보석을 맡겼다가 돌려 달라고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두말 할 것없이 돌려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내는 두 아들의 시체를 보여주며 조용히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보석을 찾아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자녀를 잃은 것을 슬퍼하여 모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보물을 잠시 관리하다가 이제 돌려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2)인간은 청지기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 우리의 시간, 생명, 자녀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잠시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에 불과하다는 것은 우리의 기초적인 고백이며, 오늘 이 어린이의 몸을 입관하면서 우리는 이 고백을 새롭게 하는 것 뿐입니다.

3)영생 복락의 곳으로 불러가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 어닌 영혼을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는 나라로 불러가셨습니다. 거기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생시키는 일을 합니다.

짧은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란 말이 두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생명수 강이 흐르는 나라에 더욱 어울리는 것은 이같이 어린 영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어린 영혼을 불러가셨습니다.

이제 관에 못박는 소리가 “주여, 주님께서 주신 이 어닌 영혼을 주님의 섭리에 따라 생명수 강이 흐르는 주님의 나라로 돌려드립니다.”하는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장년입관 예배시 설교입니다.

제목 : 짧은 이별, 딤후4:7-8절, (찬송 290.544장)

우리 성도의 죽음은 짧은 이별에 불과한 것입니다.

1)곧 다시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관과 하관을 할 때,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것이 완전한 이별인 줄 알고 비통함을 이기지 못해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는 영원한 이별이 아니고 짧은 이별이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자리일 뿐입니다.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라는 찬송가 3절에는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고향 하늘나라” 이와 같이 하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 고백이 되어 있습니다.

2)주님께 충성할 것을 약속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는 영원한 이별의 자리가 아니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잠시동안 헤어져 있을 이 형제의 모습을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주님께 더욱 충성된 생활을 할 것을 이 형제 앞에서 약속 하시기 바랍니다.

3)부끄럼 없이 주 앞에서 만나게 되기를 소망합시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얼마 후애 주님 앞에서 다시 만날 때 부끄럼 없이 아니 면류관의 상급을 받으면서 만날 수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노년입관 예배 설교입니다.

제목 :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 고후5:1-5절, (찬송289.544장)

오늘 입관하시는 분은 장막 생활을 벗어 버리고 영원한 집으로 가셨습니다.

1)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우리 주님이 예비하신 집입니다. 요14:2절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라고 했습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고후5:1-)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14:3절에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2)믿음으로 가는 집입니다.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갈 수 있는 집입니다. 요14: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해서만 갈 수 있는 집입니다.

3)성도들이 소망 중에 바라보는 집입니다. 고후5:2절에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라고 했습니다. 영원한 집은 누구나 바라는 집입니다.

육신의 집이 괴로우면 괴로울수록 마음으로 항상 영원한 집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고인이 전능자를 우러러 보고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공경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한 것은 장막집은 무너질 날이 있는 줄 알고 한편으로 영원한 집을 사모했기 때문일 줄로 생각됩니다.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매 이 세상을 떠나가시는 고인의 앞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한 집이 예비되어 그곳으로 향해 가셨습니다. 우리도 고인을 따라 순례자의 길을 믿음으로 잘 걸어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의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장례 예배] 입관예배 순서 및 기도와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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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례 예배 중에서 입관예배 순서 및 기도와 설교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입관예배 / 영원한 하나님 나라

1. 예식사 / 지금부터 고 ㅇㅇㅇ 집사님의 입관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묵도 / (요14:1-6)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내가 양의 문이나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영생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3. 찬송

4. 기도 / 영원하신 생명의 아버지 하나님, 인생이 되어 세상에 오는 것도,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가는 것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섭리 가운데 되어짐을 믿고 기도를 드립니다. 인생은 한 번 왔다가 한번 가는 인생입니다. 오늘 이 시간 고인의 입관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지금 이 시간 주님의 사랑하는 딸 고 ㅇㅇㅇ 집사님의 임종을 맞이 했습니다. 죽음이라는 것이 사람의 생각대로 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장 아름답고 선하게 이루시는 하나님, 귀한 딸을 지금 불러 가심이 오히려 ㅇㅇㅇ 집사님에게나 모든 가족에게나 선과 유익이 됨을 믿고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오늘 예식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아주시고 믿지 않는 유족들이 믿음을 새롭게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5. 성경 / 고후 5:1-9 /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니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 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6. 설교 / 사람의 몸은 흙으로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때가 되매 죽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준비하면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아픔도 없고 괴로움도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런 나라를 소망하면서 이 땅에서 열심히 주님을 섬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참으로 우리의 날이 한번 불어 흔적도 없어지는 바람 같고 공중에 쏘아서 금방 보이지 않게 되는 살과도 같습니다. 해가 오르면 말라서 사라지는 아침 이슬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므로 가야 합니다. 성경은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죽음의 길을 아무도 거스를 수 없는 것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같이 정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거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으로 완전히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악 간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니 이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입관하시는 ㅇㅇㅇ 집사님은 이제 괴로운 육신 장막의 생활을 벗어버리고 영원한 집으로 가셨습니다. 고인은 세상에서 육신의 무거운 짐, 슬픔과 괴롬을 쉬고 당신의 육체를 이제 조용히 눕히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 육체는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나 네 영혼은 내가 준 것이니 내게로 오라고 하십니다. 이제 귀한 집사님의 영혼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 아버지 집에서 세상에서 누려보지 못한 평안한 안식을 누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고 한 없는 위로로서 위로하여 주십니다.

이제 바라건대 사랑하는 유족들과 친지들 그리고 모든 이웃들에게도 지금 바로 이 위로가 함께하사 과도한 슬픔이나 절망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이라는 형벌을 주신 대신에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 집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마련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의 사람만이 이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고 ㅇㅇㅇ 집사님은 참으로 감사하게도 평생을 주님을 모시고 믿음을 따라 사셨으니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원한 천국에 가신 것입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로 집을 짓고 어떤 이는 돈으로 집을 짓습니다. 어떤 이는 힘으로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으로 지은 집은 육체가 죽는 그 순간에 함께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라!(딤전 6:7) ”이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쌓아 놓고 이제 잘 살아보려 하면 가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예를 얻어 놓고 그다음 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믿음으로 지은 집은 영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받을 상급이 많습니다. 이 땅에서 열심히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고 봉사한 것이 헛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꿈꾸며 하나님이 주실 상을 바라보면서 이 땅에서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고 ㅇㅇㅇ 집사님은 육신의 장막은 무너졌으나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영원한 하나님 나라 눈물과 슬픔이 없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다시 만날 소망이 있습니다. 특별히 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7. 기도 / 은혜와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제 우리 곁을 떠난 사랑하는 고 ㅇㅇㅇ 집사님의 시신을 입관하며, 사랑하는 님이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된 것을 생각하며 슬픔 중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고인과 마지막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고인을 더 보고 싶어도 육신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유족들이 모였으니 하나님 고인의 마지막을 보고 평생에 기억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가는 길이 섭섭하지만 인생은 한 번 왔다가 누구든지 한 번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형제들은 마지막 날에 천국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덜 섭섭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믿지 않는 가족들이 주님을 영접하여 믿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육정을 가진 저희들은 떠나보낸 분을 생각하며 참으로 서운함과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특별히 피와 살을 나눈 사랑하는 유족들은 다하지 못한 효도와 가신 분의 가슴을 아프게 한일들을 생각하며 더욱 애절함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이제 유족들을 위로하사 가신 분의 뜻을 받들어 믿음으로 굳세게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을 주시어 영혼의 위로가 있게 하옵소서! 이 가정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8. 찬송

9. 축도 / 손들어 비옵기는 이 가정을 사랑하사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영원한 천국 집을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사랑하심과 슬픔을 당한 유족들에게 다시 만날 소망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위로하심이 사랑하는 ㅇㅇㅇ 집사님의 가정과 함께 슬픔을 나누는 모든 가정들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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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입관예배 순서와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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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입관예배 순서와 설교

안녕하십니까? 모두들 알고 계시는 절차이지만 한 번 총정리해보겠습니다.

갑자기 喪을 당하면 모두가 얼마나 황망스럽고 넋이 나갈 정도로 슬픔에 사로잡힐까~~ 생각해 보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아직 친정부모님과 시모가 생존해 계시고 늘 편찮으시니 언제라도 당할 일이라 생각하면서 가끔은 상상도 해봅니다.

기독교식 장례식을 치르면 상주는 기타 여러가지를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일반 장례식에서도 상조에서 다 알아서 진행해주지만 교회에서 예식으로 치르는 장례예식은 남다른 평안함과 위로가 넘치기 마련입니다. 천국 환송예배라고도 불리우는 기독교 장례식은 은혜로움 마저 더하답니다.

https://newday21c.tistory.com/268 기독교 장례식 순서 -임종부터 하관까지

이제 입관부터 적겠습니다.

고인의 시체를 먼저 관에 안치하고 뚜껑을 덮고 못을 치되 상주가 원하면 예배 후에 못을 친다.

관 앞에 상주와 가족들과 교인들이 관을 향하여 앉고 주례자는 관머리 쪽이나 발치 쪽 편한 곳에 앉거나 서서 입관식을 주례한다.

1. 예식사 –

지금부터 고 (000)님의 입관 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고인의 시신에 옷을 입혀 관 뚜껑에 못을 박습니다.

이제 그분의 얼굴은 사진으로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이 얼마나 엄숙한 시간인줄 모릅니다.

2. 묵도 –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니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나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고후5:1-3) 아멘.

3. 기원 –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들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인생이옵니다.

또한 우리들은 하나님의 높으신 뜻을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하나님 앞에 의롭지도 못한 죄인들이옵니다.

고인이 세상에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된 도리도 다하지 못하였사옵고

형제로서의 사랑도 그에게 다 베풀지 못하였음을 슬퍼하오며 하나님 앞에 참회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저희들을 긍휼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이제 고 000님의 시신을 입관하여 장례를 준비하고자 하오니

성령께서 이 자리에 임재 하셔서 모든 슬퍼하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믿음과 소망을 더욱 굳세게 하여 주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이 형제가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후사로 세워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로 하여금 고인의 귀한 진실 된 삶을 본받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저희들의 어두운 마음을 밝히사 하나님의 크신 경륜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찬송 / 608장 (후일에 생명 그칠 때)

5. 기도 / 맡은이

6. 설교: (입관예배) 정** 집사 (20**. 12. 30 오전 9시)

히 9 :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이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가는 영원한 여행이라고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이생으로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죽음의 단호한 의미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시90:3)

라고 고백했습니다.

본문 히브리서 9:27에서는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 만이 있을 것을 알려줍니다.

이제 고인은 하나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다시는 뵙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가신 내세는 어떤 곳이며 그곳에서 어떤 삶을 누리게 되는지 또 우리는 이 땅에서 남은 생을 어떻게 보내야 합당한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돌이킬 수 없는 인생(욥 16:22)

1) 짧고 유한한 인생이기에

우리의 인생은 짧습니다.

시편 기자는 “주께서 나의 날을 손넓이 만큼 되게”(시39:5)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또 야고보 사도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약4:14)로 비유했으며,

베드로 사도는 “풀의 꽃”처럼 금방 시드는 것이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욥은 “나의 날은 베 틀의 북보다 빠르니”(욥7:6) 라고 한탄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생은 짧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만큼 삶을 다시 돌이킬 기회가 이생의 내용 자체에서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돌이킬 수 없는 죽음의 문이 있음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욥16:22)고

욥이 고백했듯이 우리의 삶엔 종국이 있으며, 이 죽음이라는 문에 들어서면 인생으로 올 수 있는 기회는 영영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인생의 숙명이요 하나님의 절대적 섭리이기에 항거할 수도 없습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는 그 명령에 순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12:7) 고 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회적이며 유한한 인생을 우리는 엄숙하게 대해야 합니다.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기에 더욱 거룩하고 값진 것입니다.

하루하루 매사를 허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본분을 선용하여 썩지 않을 영생의 면류관을 얻을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갈 6:7, 8 ; 엡5:15)

2. 다시 만날 때를 기다림 (딤후 4:7-8)

우리 성도들은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 위로와 소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생은 돌이킬 수 없으나 영원한 장막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곳에서 먼저 가신 고인과 다시 만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 죽은 자의 부활이 있음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29)고

그리스도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듯이 모든 죽은 자들의 부활 때에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만남이 어떤 이들에게는 지옥문 어귀에서 두려움과 슬픔중에 이루어질 것이요,

그리스도의 백성들에게는 기쁨과 환호의 만남이 될 것입니다.

또한 먼저 가신 성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함께 올 것이라고 성경이 증언합니다.

부활의 날에, 주님 재림의 때에 고인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을 소망으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2) 영원한 나라에서 함께 살게 됨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며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계21:3) 하는 생활이 천국 생활이며, 이때 모든 성도들도 천군 천사와 더불어 살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는 다시 이별을 초래하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계21:4) 없는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고인이 먼저 천국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전하고 계심도 믿어야 합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4:8)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인과 더불어 의와 영생의 면류관을 함께 받을 그날을 기다리며 그 영광스러운 날을 예비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3.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성도들(살전 4:13-18)

그렇습니다. 우리는 고인의 죽음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고인은 주님과 더불어 낙원에서 영생의 안식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계14:13) 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잠14:32)이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수고와 사명으로부터

“평안히 놓아 주시는”(눅2:29) 것이 하나님께서 죽음을 통해 성도에게 베푸시는 은혜 중에 한 가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인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이생을 떠난 고인은 다시 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생을 떠난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으로 삼고 있는 저 천국에서 영원한 쉼을 얻는 축복을 얻고자 함임을 알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안식하고 있을 그 날을 사모하며 살아갑시다.

ckj3300.tistory.com/826 기독교장례 절차 풀코스 및 기독교 장례식이 좋은 이유(저의 다른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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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복음 전파의 자리 입관예배설교 / 로마서 6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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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경에는 입관예배를 드렸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입관예배를 드리지 않고 빠른 시간에 매장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면서, 우리만의 유교문화와 전통에서 진행하던 발인절차와 연결되어 오늘날 우리는 발인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발인예배와 그 속에서 선포되는 발인예배설교를 통하여 믿지 않던 유가족들이 은혜와 감동을 받고 교회에 나오는 경우들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즉, 장례의 자리에서도 발인예배설교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발인예배설교는, 믿는 가족들에게는 하늘의 위로를 담은 내용과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는 복음의 내용을 담은 설교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발인예배설교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성경 : 로마서 6장 23절

설교 : 죽음과 영원한 생명

오늘 우리는 OOO 성도님을 기억하며 입관예배가운데 있습니다. OOO 성도님은 우리 모두가 겪게 되는 죽음이라는 문제를 우리보다 먼저 겪으시고 이 땅을 떠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것은 호흡이 멈추고 결국 모든 것이 무(無)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는 관심 없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즐기고 마시고 놀자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죽음 이후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요?

우리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며 동시에 죽음이 무엇인지도 우리에게 분명히 알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죽음이 단순히 호흡이 끝나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죽음이 끝이 나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성경에서도 죽음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은 어떤 죽음일까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끊어져버린 영적인 죽음을 말합니다. 겉으로는 우리가 푸른 나무와 같이 활발해 보이지만, 우리의 내면은 여전히 인생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왜 이런 걱정이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기에 염려와 두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사람이 바로 영적인 죽음을 맞이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죽음을 성경은 말합니다. 푸른 나무의 가지를 꺾으면 당장은 그대로 초록색으로 남아 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말라버립니다. 나무에서 떨어져 나왔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모세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여습니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는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10)

이것이 우리의 육신입니다. 길어봐야 80년인 것이지요. 육신의 죽음은 모든 인간들에게 반드시 찾아 옵니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죽음이 있습니다. 영원한 죽음이란, 원래 가지에서 꺾였던 작은 나뭇잎이 바싹 말라버린 후 불에 던져져 불타버린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육신의 호흡이 끊어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데리고 가십니다. 자기 마음대로 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멸망의 장소, 지옥으로 보내십니다. 바로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 죽음이 죄로 인해 찾아오게 됩니다. 죄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십니다. 죽음을 이기고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길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길이 여러 개가 있다는 말이 아니라, 오직, 단 하나 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하나님께로 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예수님이 아니시면 하나님이 살고 계시는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으라고 권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 입관예배설교를 통해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이유는, 죽음 이후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유족 여러분, 그리고 고인의 일가친척과 친구 여러분.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닙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의 삶은 끝났지만 영원한 삶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들이 겪게 되는 것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 심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 영원한 삶을 누리든지 혹은 영원한 형벌 가운데 거하든지 결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 OOO 성도님께서 이 땅에서 입으셨던 육신을 그가 처음 태어난 흙으로 돌려 보내기 위한 입관의 자리에서 바른 결단을 해야만 합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부르실 분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신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이라는 선물을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입관예배설교를 통하여 육신의 죽음이 끝이 아님을 전하고, 그 이후의 삶을 결정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열쇠가 되심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고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을 임관예배설교를 통해 선포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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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예배 설교 원고(1)

성경 첫 번째 책은 창세기입니다. 창세기의 시작은 천지창조라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건을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창세기의 끝은 한 인간의 죽음과 입관으로 마무리됩니다. 태어날 때, 자랄 때, 한창 잘 나갈 때가 있었지만 죽고 나면, 입관 즉 관속에 들어가게 한 줌의 흙으로 남는 것이 인간입니다.

창세기 마지막에 등장하는 요셉은 야곱의 아들로서 이집트의 국무총리였습니다. 이집트는 요셉이 살던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국가였습니다. 고대의 대제국 이집트의 국무총리라고 할지라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임종의 때가 가까운줄 알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24절에 보시면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창 50:24).

그 땅은 요셉의 증조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약속받았던 땅입니다. 가나안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4대가 지난 요셉이 믿고 있었고, 또 그 약속을 그 후손들의 때에 이루게 될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즉, 요셉은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들과 맺은 언약을 지킬 것을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은 곧 언약입니다. 성경에는 언약이라는 말이 무려 294번이나 사용됩니다. 언약이라는 말은 목숨을 담보로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신뢰를 잃지만,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목숨을 잃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맺은 언약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실 때, 그 약속을 유업으로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잠간이고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인생은 말 그대로 신속히 날아갑니다.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전 9:5)른다고 말합니다. 산자와 죽은 자의 차이는 죽을 죽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살아있기 때문에 언젠가 죽을 때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생각보다 빨리 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의 우리의 삶이 끝나는 그 시점이 있을 것을 기억하고 그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고 (이름)_____________ 님은 하늘에 나 아갈 소망을 끝까지 간직하고 살았습니다. 우리 ______교회 (직분) ________ 님으로서 긴 시간 수고와 봉사로 교회를 섬기셨고, 또한 믿음의 모범이 되셨습니다. 이제 우리 _______님께서 잠들었다는 사실이 슬픔을 주지만 동시에 소망가운데 잠드셨기에 저와 ______교회 성도들 그리고는 말할 것도 없고 여러분에게도 큰 위로가 될 줄로 확신합니다. 혹시 이자리에 예수님을 모르거나 믿지 않는 분이 계신다면 _______님이 누리신 복을 함께 누리시도록, 예수님을 믿어 이 확신을 품으시길 바랍니다.

입관은 우리에게 이 세상의 삶이 잠깐임을 말해줍니다. 영원할 것 같아도 영원하지 않고, 늙지 않을 것 같아도 곧 늙고, 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아니겠습니까? 안개 같은 인생임을 기억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사모하시길 바랍니다.

이 하나님의 은총이 유족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길 바라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라이프TV :: 입관예배설교 ( 영원한 고향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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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예배설교 ( 영원한 고향집으로 )

말씀 : 고후5:1~4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셨던 귀한 육신을 본래 있었던 곳으로 돌려 보내드리기 전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육신을 관에 고이 모시기 위하여 모였다. 지금 사랑하는 임을 보내드리면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이분을 만날 수도 없고, 함께 사랑을 나눌 수도 없고, 섬길 수도 없다. 그래서 인간의 정으로는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쓰리고 안타깝다.

또한 물론 사랑하는 유족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서로 사랑하며 아끼며 살아오셨을 줄 믿는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했어도 우리가 온전할 수 없기에 언제나 후회는 남은다.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와 어머니를 더 사랑하고 더 아끼고 더 효도하지 못한 것 때문에 더 마음이 쓰리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랑 유족과 성도 여러분, 우리가 육정을 가지고 있는 한 인간으로서 이러한 아픔과 안타까움과 쓰린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해도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는 끝내 낙심하거나 절망할 이유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의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잠시 떨어져 있다가 곧 다시 만난다는 사실을 너무나 분명히 알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보라. 우리 장막집이 무너지면 영원한 집이 있다고 하였다. 장막집은 우리 육신을 말한다. 왜 장막집인가? 영혼이 잠시 거처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장막이 무언가? 임시 처소이다. 즉 우리 육신은 영혼의 임시 처소인 것이다. 그래서 육신의 장막집은 곧 무너진다. 그리고 나면 영혼은 영원한 나라로 가는데 거기가 바로 영원한 처소인 것이다.

그래서 요14장에서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처소가 예비되어 있다고 하셨고, 또 계21장에서는 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 ○○○성도님은 지금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고,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지금 그 영원한 본향집에서 완전하고 영원한 생명의 기쁨과 평안과 축복을 누리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고 ○○○성도님을 영원한 본향집으로 먼저 보내드리고 물론 마음이 쓰리고 아프고 마음 한 켠에 커다란 구멍이 난 것처럼 허전함이 있겠지만 그러나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라 영원한 본향집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임은 무거운 짐을 다 벗어던지고 천국에서 안식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그리고 우리도 머잖아 그 분의 뒤를 따라가 영원한 천국에 만날 것을 기억하며 위로와 소망을 갖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제는 다 하지 못한 사랑과 효도도 잊어버리고 오직 믿음 안에서 더욱 사랑하면서 성실하게 열심히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소망과 인도하심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다가 언젠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그날에 할렐루야 찬양하면서 감사와 감격과 기쁨 속에 사랑하는 임을 만나는 복된 인생이 되시기를 바란다

[장례예배 설교말씀] 입관식 설교문-더욱 좋은 세계로 간다(요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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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례예배 설교말씀 중에서 입관식 설교문 중에서 더욱 좋은 세계로 간다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끝이 아니라 천국이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이라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처럼 부자와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내세가 없다고 생각하니 이 세상에서 많은 부와 영화를 누리면서 살다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니 이 세상에 전념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나사로의 삶은 달랐습니다. 비록 이 세상에서는 거지처럼 살았지만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죽어서는 아브라함의 품에 있었습니다. 부자는 음부에 떨어져 고통을 당하는 삶을 영원히 살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한 번 왔다가 한 번 가는 인생입니다. 부자나 거지나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더 좋은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세를 준비하지 않은 인생은 죽음이 두렵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내세를 준비한 인생은 더 좋은 하나님 나라로 가기 때문에 기쁠 것입니다. 입관예배를 통해서 죽음을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입관예배 설교문

더욱 좋은 세계로 간다(입관식)

요 14:1-2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세상에서 제일로 귀한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믿음 생활이라고 할 것이다. 그것은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죽음을 통과하기 때문이다.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하는 자의 길과 상벌이 다르기 때문이다. 믿는 성도는 이 세상을 떠날 대는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간다.

신자들은 죽음이 하나님의 초청이요. 환난 많은 세상의 도피요 본고향으로의 환원이며 영혼의 안식처이다. 모든 수고가 끝나는 것이다.

불 신자들은 내세를 모르니 공포감이 생기고 또한 죄의 해결을 보지 못하고 가는 길이니 두렵다. 처벌을 생각하니 슬프기만 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분명히 알 것은?

1. 이 세상에서 죽었다고 불행하게 생각하지 말라 육체는 풀과 같고 꽃과 같은 것이다. 믿음 준비 못한 것이 두렵지 준비한 사람은 불행함이 아니다.

2. 죽음은 더욱 좋은 세계에 들어 감을 알자.

불의, 슬픔, 고통, 절망, 수고가 가득한 세상을 떠나는 것이다. 거룩하고 복되고 자유롭고 하나님을 만나는 세계로 들어 감이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믿음의 성도는 언제 죽든지 그 일생이 하나님의 완성품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서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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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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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문 1

성경구절 : 창세기 50:22-26,51:1-3

설교제목 :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전도서3장 1-9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천하의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2절에는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입관예배를 드리는 고 000 님도 이 세상에 벌거벗은 몸으로 태어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수한이 다하여 먼저 부름을 받으셔서 오늘 입관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보시는 대로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갈 때는 수의 한 벌 입히고,

관 한 개에 모셔서 보내 드립니다.

세상 사람들은 더 많이 먹고, 더 좋은 것을 입고, 더 많이 가지려고

얼마나 아우성입니까?

그래서 눅12장 16- 21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부자에게

“이 어리석은 자여”라고 지적하시는 말씀을 읽어 볼 수가 있습니다.

땀 흘려 수고하여 쌓아 놓은 재물을 한 푼도 못 가지고 가니

어리석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생전에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 충성하고 봉사하고

하나님 나라에 상급을 많이 쌓아야 합니다.

복음성가 찬양에도 보면 “땀 흘리고 애써서 모아놓은 재산 안고 가나 지고 가나

헛수고로다”하는 가사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수고해도 헛것이요, 많이 벌어도 죽음을 맞이한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수의 한 벌, 관 한 개로 족하지요.

오늘 이 입관예배에 참석하신 유가족, 조문객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냉정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정말 한 점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지요.

우리 모두는 생의 삶을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부끄러움 없이 사시기 바라고

주님 오라 부르실 때 고 000 님처럼 떳떳하게 부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해와 같이 빛나는 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영생복락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사고와 질병이 많은, 한시도 마음 놓고 살 수 없는 강퍅한 세상이지만

하나님 나라는 슬픔이 없고, 눈물이 없고, 애통이 없고, 아픔이 없고,

죽음이 없는 너무너무 좋은 그 나라를 사모하시며,

오늘 고 000 님은 먼저 가셨지만, 우리도 곧 뒤 따라 갈 때가 가까이 옵니다.

살전 4장 16절에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 부활을 믿습니다. 주님오실 때 고 000 님도 부활하시고

그 때까지 살아있는 우리도 혼연히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휴거 되어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까지 충성되게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시며.

최선을 다해서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세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 가지를

꼭 알고 살아야 합니다.

1. 내가 누구며 어디서 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이 세상에 보내심을 받아 태어났고 그분의 형상을

닮은 존재이기에 그분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2. 내가 왜 사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천국 가기 위해 살아야 합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는 미국 격언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천국 가기 위해서, 또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 이 땅에서

연습을 잘해야 합니다.

훈련을 잘 받은 군인이라야 실전에서도 잘 싸워 승리할 수가 있듯이

이 땅에서 삶을 잘 살아야 실제 천국에 가서도 참 행복의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신앙생활은 천국에서의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기 위한 연습입니다.

3.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고 왔으니 다시 그리로 가야합니다.

욥기 1:21절에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 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또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면 하나님의 형상을 도로 찾아야 합니다.

범죄 하므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형상을 도로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땅에서 경작을 받아 악의 모습들을 다 뽑아 버리고

마음의 할례를 받아 깨끗한 모습으로 주 앞에서야 하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날까지 계속 경작 받아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살전 5:22),

깨끗한 모습으로 주 앞에 담대히 서야 합니다.

주님이 언제 어느 시에 부르셔도 떳떳하게 주 앞에 가 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예문 2

성경구절 : 요 11:1-14

설교제목 :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특별히 이 땅에 있는 사람들 중에 더 사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특별한 사랑을 받았겠지만 일반 신자들 가운데서도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가정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가정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나사로와 마르다와 마리아의 가정을

들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어 죽었습니다.

나사로가 병들어 죽은 것을 가르켜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예수님께서 잠에 비유하는 이유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은

다시 예수님의 재림 시에 영광스러운 몸으로 다시 부활되어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 000 집사님 가정도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은 가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고 000 집사님을 택하여서

이 가정이 예수님을 믿는 가정으로 인도하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그 마음을

주장하셔서 일생동안 믿음으로 살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은

집사님이라고 할 수 가 있습니다.

집사님이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면서 늘 성경말씀을 암송하고,

저 하늘나라를 생각하시면서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고 000 집사님도 연세가 금년에 80이 되다 보니까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육신의 한계가 있고 또 그의 몸이 일부분이 약해진

부분이 있어서 그동안 늘 일터에 나가서 일하시다가 작년부터 건강관리도 하시고

쉬시다가 이렇게 몸이 병들어서 염려하는 가운데 있었습니다.

나사로가 병이 들어서 죽게 되었듯이 고 000 집사님도 병이 들어서 이렇게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유족들이 이로 인하여서 슬픔가운데 있고 특히 부인000집사님은 표를 내시지

안으려고 하시지만 임종예배 드리는 가운데 000 집사님이 많이 슬퍼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고 000 집사님과 유족들이 이것으로서

이별되고 끝나고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관계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나사로가 죽었다가 예수님에 의해서 다시 살리심을 받아서 가족들이 함께 만났던

것처럼 또 고000집사님도 지금은 하늘나라, 저 좋은 곳에 들어가서

평안한 안식에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다시

우리가 모든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입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큰 은총을 누리기 때문에 우리가 슬픔 중에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믿는 자들에게 마련해주시는 부활의 은총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위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복된 시간이 잠자는 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잠을 자고 있는 시간은 근심걱정으로부터 해방되는 순간이기도 하고 잠자는 것을

보면은 얼마나 행복해 보입니까?

특별히 병중에 고통 받는 분들 경우에는 몇 시간만이라도 평안한 가운데서

잠자기를 무척이나 갈망하고 있는 것을 병문안 갔을 때 여러 번 느꼈습니다.

고 000 집사님도 그동안 많은 고통가운데 지나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더 이상 고통이 없는 그러한 세계 속으로, 잠자는 세계 속으로 ]

들어갔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정들 가운데서도 밤이 되면 서로들 모여서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되면

서로의 방으로 잠을 자기 위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이별하는 것처럼 슬퍼하지 아니하고 기쁜 마음으로 인사하고 들어가서 잠을 자게 됩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만나 아침 식사도 하고 각자 일터로 나가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고 000 집사님과 유족들과 우리들과의 관계도 밤에 들어가서 잠을 자는

것처럼 좀 더 긴 잠을 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고000집사님도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입고

또 같은 신앙을 가진 성도들 유족들 다 같은 부활의 몸을 입고서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만나서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축복을

믿을 때에 우리가 슬픔가운데에 잠을 자는 거와 같은 마음가지고 소망 중에서

슬픔을 이겨나가리라 믿습니다.

제가 가끔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라를 특별히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0년이나 어린 사라를 127세에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175세나 살았습니다.

58년이나 일찍 데려갔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과 사라 부부를 하나님께서 누구는

일찍 데려가고 누구는 오랫동안 지상에 남겨두게 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브라함이 이방 땅에서 남겨서 외롭게 슬픔을 자아내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묵묵히 머리 숙여서 순종할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나고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 뜻이 있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깊은

이유가 있는 것을 믿어야 되고 그러한 신앙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고 000 집사님을 먼저 보내고 부인 집사님은 왜 남으셨는가?

하나님께서는 집사님의 남은 생애 동안에 고000집사님의 신앙에 따라 더 열심히

하나님 섬기고 남은 자녀들을 더 귀한 신앙으로 인도하는 임무가 맡겨져 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남은 생애 동안은 하늘나라를 위해서 내가 가야할 나라를 위해서 늘 준비하면서

고 000 집사님이 성경을 암송하면서 즐거워하였던 것처럼 부인 집사님도 성경말씀과

더불어 기도생활을 하면서 늘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가운데서,

예전에는 그와 같은 경지를 느끼지 못했던 더 큰 믿음을 가지고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고000 집사님이 참 복된 어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몇 개원동안 병원에서 입원해 있을 때 부인 집사님에게 온갖 정성을 받았습니다.

자녀들도 아버님께 정성을 다해서 잘해드리는 것을 제가 보았습니다.

만일 고 000 집사님이 건강하게 일하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면 유족들이 두고두고

아쉬움만 남겼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 효도 한번 못하고 좀더 잘 해드리지 못하고 갑자기 돌아가셨다면

그러한 마음들이 있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는

고 000 집사님을 어느 기간 동안에 허약한 몸을 허락하셔서 쉬게도 하시고

자녀들로부터 일정한 효도도 받으시게 하시고, 아내의 극진한 사랑과 돌봄을 받게도

하시고 그러한 가운데서 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게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와 같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항상 좋은 것을 베푸시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하나님이 되고 있습니다.

유족들 슬픔가운데 하나님께서 고인에게 유족들에게 이렇게 믿음으로 살았을 때에

그와 같이 베푸는 은총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하심과

선하심에 감사하시면서 슬픔을 잘 극복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유족들 아버지의 신앙을 본받아서 열심을 다해서 잘 섬기고

00교회를 이어가는 유족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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